아이 데리고 가도 괜찮았던 곳
유모차가 들어가고, 오래 걷지 않아도 되는 곳만 골랐습니다
아이와 가는 여행에서 정말 궁금한 것은 별점이 아닙니다.
유모차가 들어가는지, 화장실이 가까운지, 그늘이 있는지 —
그런 건 다녀온 사람만 압니다.
여기 담은 곳은 실제 가족 여행 기록에서 골랐습니다.
한 줄씩 붙인 말이 별점보다 쓸모 있을 겁니다.
※ 이 모음집은 예시로 만들어 둔 것입니다. 관리자 화면에서 고치거나 지우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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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살·4살 데리고 다낭 5일, 실제로 통했던 것만
아이 둘과 다녀오며 진짜 도움이 됐던 것만 골라 적었습니다. 실패한 것도 같이.
아이 둘과 다녀온 기록입니다. 실패한 것까지 적혀 있어 그대로 참고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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